삼성그룹,총장추천제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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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07회 작성일 19-09-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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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총장 추천제,서류전형 부활 등을 담은 삼성그룹의 새로운 공채 제도가 큰 논란을 부르며
발표 2주일 만에 백지화 되었습니다.
이인용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28일 "대학총장추천제,서류심사 도입을 골자로 하는 신입사원 채용 제도 개선안을 전면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삼성은 학교,지역,성별을 불문하고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열린채용'정신을 유지하면서 채용 제도 개선안을 계속해서 연구 검토해 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와 같은 방식으로 지원서를 접수받아 SSAT(삼성직무적성검사)를 치른 결과에 따라 신입사원을 채용할 방침입니다.
 
(백지화된 삼성 새 채용 방식)
 

  찬성  측

반대  측

  SSAT시험 폐해 해소 위해 불가피  추천인원 할당은 대학 서열화 우려
  성적이외 요소 반영한 숨은 인재 발탁  영남 지역 대학에 추천권 편중
  저소득층 지역 인재 등에 대한 기회 부여  여자 대학 인재 추천권 배당 부족


 
 - 매일경제 신문 (2014.01.29) 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