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법 개정 최대 화두, 합법적 도급 및 대응 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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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2회 작성일 19-09-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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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을 비롯한 노동개혁 법안에 대해 아웃소싱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법안 주요 쟁점 및 합법적 도급 방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웃소싱타임스(대표 김용관)는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오는 12월 16일 [파견법 개정에 따른 아웃소싱 업계 대응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총 3개 과정으로 편성됐다.

1 과정은 파견 및 기간제법 개정안 주요 쟁점에 대해 진행된다. 특히 파견법상 고령자 파견 허용 업무 확대, 전문직 파견 허용 등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문 노무사가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2 과정은 분야별 판례 분석을 통해 합법적 도급 방법론은 무엇인지 점검하게 된다.

3 과정은 아웃소싱 업계 시장 동향 분석을 통해 2016년 차별화된 아웃소싱 사업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관련 법 개정에 대비한 아웃소싱 사업 직종 연구를 비롯해 변화한 아웃소싱 시장에 대비하기 위한 전문화, 차별화 방안은 무엇인지가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9호선 선유도역 7번 출구에 위치한 아웃소싱타임스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세미나 참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02-785-3197로 하면 된다.